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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렌탈, '백남준의 도시 : 태양에 녹아드는 바다' 전시를 위한 'M200' 무상 렌탈


목차

1. 예술을 향한 존중, 사회를 향한 기여

백남준의 예술 세계와 도시 철학을 조명하는 전시 <백남준의 도시 : 태양에 녹아드는 바다>가 성황리에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렌탈이 소장 중인 백남준의 미디어 작품 <M200>을 이번 전시에 무상 대여해 관람객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작품 대여는 단순한 협조를 넘어, 기업의 문화적 책임과 ESG 철학을 실천하는 사례로 주목된다.

 

2. 문동권 대표 “문화적 기여, 기업 시민으로서의 사명”

한국렌탈 문동권 대표는 이번 전시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금이라도 저희가 소장한 작품을 대여하면서 사회에 기여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저희 회사가 백남준 선생님을 깊이 이해하고 기여할 수 있는 것에 무한한 영광”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한국렌탈은 ESG와 지속가능성에 진심을 다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문화적 기여를 통해 기업 시민으로서의 사명을 다할 계획이다. 

 

3. 문화적 가치 실현을 위한 한 걸음

이번에 전시된 <M200>백남준의 기술적 실험정신과 도시적 비전을 상징하는 작품 중 하나다. 한국렌탈은 본 작품을 소장하고 있었으며, 기업의 보유 자산을 사회와 나누는 방식으로 전시에 참여했다. 단지 작품을 ‘빌려주는 것’만으로도, 예술과 사회의 연결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다. 이는 물건을 넘어 문화와 가치를 나누는 ‘렌탈’의 확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기도 하다. 

 

4. ‘렌탈’의 확장된 의미를 문화로 실현하다. 

일상에 필요한 물건을 ‘빌리는 것’을 넘어, 가치-문화-철학까지 나누는 렌탈을 지향하는 한국렌탈은 이번 전시 참여를 통해 브랜드 철학을 새롭게 드러냈다. 문동권 대표의 말처럼, 한국렌탈은 “조금이라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신들의 자산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민간 기업의 역할을 고민해 왔다. 

이런 태도는 단순한 후원이나 협찬이 아닌, 기업 시민으로서의 자세로 읽힌다. ‘렌탈’의 본질이 물리적 소유를 넘어선 공유와 순환에 있다면, 문화 자산의 순환과 기여 역시 ‘렌탈’의 정신을 이어가는 또 다른 하나의 방식일 수 있다. 

 

참고 : https://www.etnews.com/2025080800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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