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렌탈, '2026 위라클워크'와 함께하며 명품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더하다.
목차
핵심 요약
한국렌탈이 기부 걷기 캠페인 ‘2026 위라클워크’에 3번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렌탈과 드림시큐리티 그룹의 임직원 참여가 더해져 7km 코스를 함께 완주했습니다. 이번 후원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려는 한국렌탈의 ESG경영 방향성을 담고 있습니다.
1. 3번 연속 이어진 한국렌탈의 위라클워크 후원
한국렌탈이 지난 5월 30일 서울 상암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기부 걷기 캠페인 ‘2026 위라클워크’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크리에이터 박위가 이끄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의 대표적인 자선 캠페인인 ‘위라클워크’ 행사는 올해 사회복지법인 한국컴패션과 공동으로 진행되어 약 2,500명의 참가자가 현장에 모여 뜻을 함께했습니다.
한국렌탈은 위라클워크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3번 연속 후원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단발성 참여를 넘어 동일한 사회적 취지에 꾸준히 동참하며 상생의 가치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2. 경쟁을 넘어 공감으로, 위라클워크 캠페인이 전하는 ‘함께 걷는 가치’
위라클워크는 기록 경쟁이나 완주 자체에 목적을 두는 일반적인 걷기 대회와는 달리, 참가자들의 걸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기부로 직접 연결되는 참여형 나눔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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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행사는 케냐 어린이 식수지원을 촉구하는 취지로 진행되어 주목을 받았습니다. 참가자들이 걷는 7km 코스는 케냐 어린이들이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매일 이동해야 하는 평균 거리를 상징합니다. 단순히 물리적인 거리를 걷는 것을 넘어, 식수 부족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의 현실을 함께 돌아보고 공감하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위라클워크는 이러한 진정성 있는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매년 뜻깊은 기부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3. 임직원 참여로 더해진 나눔의 의미
이러한 의미의 여정에 한국렌탈과 디지캡 등 그룹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현장에는 한국렌탈 TMS 영업팀의 서승완 차장, 방지현 사원, 박찬규 사원과 서비스지원팀 기형근 과장, 그리고 디지캡 사업관리부 영업지원팀의 한아름 팀장, 남궁미랑 선임이 함께 뜻깊은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후원사로서 재정적 지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임직원들이 캠페인의 취지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발을 맞추었기에 더욱 값진 동참이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케냐 어린이를 위한 식수 위생 사업에 기부되며, 총 1,446명의 케냐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4. 실천 중심의 ESG경영으로 이어가는 명품기업의 가치
오랜 시간 쌓아온 비즈니스 전문성만큼이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태도는 한국렌탈이 정의하는 '명품 기업'의 기준이기도 합니다. 이는 단순히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비즈니스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사회적 역할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기여할 때 완성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3번째 지속된 위라클워크 후원은 단순한 자선 행사 참여를 넘어, 한국렌탈이 지향하는 실천 중심의 ESG 경영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실제 한국렌탈 관계자는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위라클워크에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며,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회공헌 활동 등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한국렌탈의 위라클워크 참여는 올해로 세 번째 걸음을 이어갔습니다. 앞으로도 한국렌탈은 명품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증명하며, 사회와 함께 걷는 기업의 가치를 차근차근 쌓아갈 예정입니다.
